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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캄보디아 물가와 날씨 잡기
    해외 여행/아시아 2015. 12. 16. 02:29

     캄보디아 물가와 날씨 잡기


    이 글은 2015년 5월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.

     

     

     캄보디아 날씨!

    전체적으로 태국과 비슷한 느낌이지만 조금 더 덥습니다.

     

    10월 중순∼5월 초의 건기

    11월~2월 : 서늘

    3~5월 : 미치게 더움!

    => 그런 까닭에 12월~1월이 캄보디아의 극성수기입니다.

     

    5월 중순∼10월 초의 우기

    덥지만 비가 오면 기온이 확 내려가 춥게 느껴짐

     

     

    Point

    1. 굉장히 더우면서 그늘이 별로 없습니다.

    선글라스, 모자, 선크림은 필수적으로 꼭 챙기셔야 합니다.

    양산 쓰시는데 눈치 안 보셔도 됩니다.

     

    2. 개인 여행자라 툭툭을 타신다면 마스크 꼭 챙기세요.

    도로 사정이 좋지 않아 흙먼지가 굉장히 심합니다.

     

    3.유적지 탐방시 생수는 필수 입니다. 무거우시더라도 꼭 들고다니세요.

     

    4. 아무리 땀이 안 나시더라도 이곳에 가면 납니다. 손수건이나 타월 등 필수!

     

    5. 가난한 여행자라도 이곳에서만큼은 꼭 에어컨 있는 게스트하우스로 가시길...

     

    6. 제반시설이 그렇게 좋진 않아 우기에 갑자기 비가 내리면 하수가 안 되어 물이 역류하는 경우가 많더군요.

    우기엔 젖는 신발은 신지 않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.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캄보디아 물가!

    공산품의 가격은 태국과 동일합니다.

    거의 수입품이기 때문이죠.

    캄보디아 식당이라면 1000~5000원에 한끼 가능합니다.

    하지만 외국 식당이라면 그냥 태국과 비슷한 가격대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.

    우리나라 가격에서 50% ~100%까지가 외국 식당 가격인 것 같습니다.

     

    마사지나 열대 과일등, 인력이나 캄보디아 산지 연매로 만드는 음식과 서비스는

    굉장히 저렴합니다.

    길거리 마사지는 1$부터 시작합니다.

    닥터 피쉬등도 4개국(베트남, 라오스, 태국, 캄보디아) 중에 제일 저렴한 2$부터였습니다. 

     

    그 대신 캄보디아는 관광에 있어서는 다른 곳보다 비싼 느낌입니다.

    비자부터 입장료, 교통비 등이 비싸기 때문입니다.

    앙코르 와트보다 먼 관광지는 위험과 가격면에서 여행사 업체에서 하시는게 낫습니다.


    망고 1kg에 1$

    모히또 한 잔 최저 1$

    하지만 앙코르 와트(그 일대) 하루 입장권 20$

    하루 툭툭 대여 15~20$ (거리에 따라 더 나올 수 있음)

    이런 느낌입니다.


     

    Point

    1. 팜슈가 3개들이에 1불입니다. 팜슈가 잎으로 쌓여있어 선물하기에도 아주 좋습니다.

    2. 담배가 아주 저렴합니다. 우리나라 담배도 KT&G가 직접 영업해 한 보루당 5~9$ 선입니다. 면세점보다 일반 마트(럭키 마트등)이 더 저렴하다고 하네요.

    3. 여행자거리에 노스페이스등의 가게들이 아주 저렴하게 영업중입니다, 하지만 다 가짜라고 하네요. 브랜드 물품이 너무 저렴하다면 무조건 의심하세요.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환전

    달러로 통용됩니다.

    캄보디아 돈인 리엘은 1000리엘 당 0.25$입니다.

    그러니 4000리엘이면 1$죠!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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